엔진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개요
시드니 댄스 컴퍼니의 '엔진'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를 강렬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울 세 작품으로 구성된 화려한 공연입니다.
라파엘 보나첼라 프란 디아즈 멜라니 레인이라는 세 명의 뛰어난 안무가가 한데 모여 대담하고 거침없는 춤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라파엘 보나첼라의 신작 '여정 그 자체가 집으로 가는 길(The Journey Itself Is Home)'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프란 디아즈의 호주 초연작 '미사 장식(The Mass Ornament)'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멜라니 레인의 '러브 록(Love Lock)'이 포함됩니다.
시드니 댄스 컴퍼니의 '엔진'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를 강렬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울 세 작품으로 구성된 화려한 공연입니다.
라파엘 보나첼라 프란 디아즈 멜라니 레인이라는 세 명의 뛰어난 안무가가 한데 모여 대담하고 거침없는 춤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라파엘 보나첼라의 신작 '여정 그 자체가 집으로 가는 길(The Journey Itself Is Home)'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안무가 프란 디아즈의 호주 초연작 '미사 장식(The Mass Ornament)' 그리고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멜라니 레인의 '러브 록(Love Lock)'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