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애프터 다크 – 비비드 시드니가 선보이는 퓨어링크
개요
브루클린 출신의 앰비언트 테크노 트리오 퓨어링크(Purelink)가 산업 공간인 화이트 베이 발전소(White Bay Power Station)를 실험적인 일렉트로니카의 세계로 탈바꿈시킵니다. 시드니 비엔날레의 '아트 애프터 다크(Art After Dark)' 시리즈의 일환으로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기획한 비엔날레 전시 및 야외 음식 행사와 함께 매주 금요일 밤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음악 공연을 선보입니다.
피치포크(Pitchfork)와 레지던트 어드바이저(Resident Advisor) 등 음악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은 퓨어링크는 초기 아쿠아틱 덥(aquatic dub) 사운드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앨범 'Signs'(2023)와 'Faith'(2025)를 통해 더욱 분위기 있고 추상적인 일렉트로니카를 탐구하면서도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유지해왔습니다.
호주 데뷔 무대를 갖는 퓨어링크는 라이브 베이스와 첼로 연주에 CDJ 루프와 랩톱을 더해 더욱 풍성한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아트 애프터 다크'는 매주 금요일 저녁 화이트 베이 발전소에서 펼쳐지는 과감한 음악 프로그램입니다. 늦은 밤까지 새로운 발견의 중심지로 명성을 이어가는 이곳에서는 장르를 초월하는 공연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 환경 그리고 예상치 못한 협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화이트 베이 발전소의 경이로운 산업 건축물을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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